사회불안의 장-뇌 축은 사회불안장애의 일부 표현형이 장내 미생물군과 안쪽 전전두엽 대사를 통해 기능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가설이다.

핵심 내용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 연구를 다룬 PsyPost 보도에 따르면, 치료 경험이 없는 사회불안장애 한족 청소년의 분변 미생물군을 갓 태어난 랫드에 이식했을 때 불안 유사 행동과 사회적 새로움 선호 저하가 나타났다 (출처: Scientists find the biological footprint of social anxiety may reside partially in the gut). 사람 표본에서는 사회불안군에서 Prevotella 증가, Parasutterella 감소가 관찰됐고, 랫드 안쪽 전전두엽에서는 beta-carotene, threonine, aspartic acid 등 대사산물 변화가 보고됐다.

이 연구의 강점은 단순 연관을 넘어 분변 미생물군 이식으로 기능적 효과를 테스트했다는 점이다. 다만 여러 미생물이 섞인 공동체 이전이므로 특정 세균, 대사산물, 면역·HPA 경로를 아직 분리하지 못했다.

해석 경계

이 결과는 probiotic, 식이, 보충제로 사회불안장애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결론이 아니다. 연구 집단은 특정 민족성, 청소년, 치료 경험 없음 조건이고, 동물 모델은 사람 사회불안을 완전히 재현하지 않는다. Gut Microbiome and Pediatric Psychiatric Disorders와 마찬가지로 미생물군 신호는 치료 규칙보다 가설 생성 근거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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