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cine은 inhibitory neurotransmitter이자 collagen, glutathione, one-carbon metabolism에 관여하는 amino acid다. 수면 보조 근거는 작지만 방향성이 비교적 일관되고, GI 관용성은 개인차가 있다.

근거 등급

  • 주관적 수면 질/다음날 피로: B-/C+. 소규모 human trials와 2023 systematic review가 있다.
  • 대사/염증/콜라겐 지원: C. 기전과 일부 인체 신호가 있으나 목적별 근거는 다르다.
  • 불면증 치료: C-. chronic insomnia 치료제로 보기는 어렵다.

핵심 내용

  • glycine은 NMDA receptor co-agonist이기도 해서 단순히 “GABA처럼 진정”만은 아니다.
  • sleep study에서는 취침 전 glycine이 subjective sleep quality와 다음날 performance를 개선한 작은 연구들이 있다.
  • Magnesium glycinate 형태로도 들어오므로, 별도 glycine과 magnesium glycinate를 함께 쓰면 glycine load가 커진다.

실전 사용

  • 수면 trial에서는 취침 전 단일 변수로 두고 sleep onset, awakening, vivid dreams, next-day grogginess를 기록한다.
  • IBS가 있으면 powder sweet taste, dose, osmotic/GI 반응을 확인한다.
  • 저혈압, 저혈당 느낌, 역설적 각성은 드물지만 추적할 만하다.

안전성

  •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좋지만 nausea, soft stool, vivid dreams, next-day heaviness가 가능하다.
  • schizophrenia나 glutamatergic medication 맥락에서는 의료적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커뮤니티 신호

수면 커뮤니티에서는 “3 g 취침 전이 잘 맞는다”는 보고가 흔하지만, 일부는 “꿈이 너무 선명하다”, “오히려 깬다”고 말한다. chronic insomnia에서는 낮은 용량부터 단일 trial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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